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수족구 초기증상 수족구병 치료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수족구 초기증상 수족구병 치료
최근 제주 지역에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이 확산되고 있어 특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수족구 초기증상 수족구병 치료등을 알아보도록 하겟습니다. 아래 자료는 질병관리본부의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특히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 또는 대변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됩니다. 수족구병은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수족구병은 증상 발생 7~10일 이후 대부분 자연히 회복되나, 일부 환자에서는 고열, 구토, 마비증상 등이 나타나는 뇌막염, 뇌실조증, 뇌염 등 중추 신경계 합병증과 심근염, 신경원성 폐부종, 급성 이완성 마비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발열, 입안의 물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 수족구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수족구병은 발생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를 반드시 준수하고,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이므로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아이를 돌보기 전과 후에는 손씻기, 장난감과 같은 집기 청결히 관리하기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는데요, 특히 키즈카페, 문화센터, 수영장 등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도 소독 등 청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특히 수족구 환자가 발생한 경우 환자가 만진 물건 등은 소독액(염소 0.5%(5,000ppm))을 뿌린 후 10분 후에 물로 씻어내야 하는데요, 소독시 주의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장갑, 마스크, 앞치마를 착용 후 소독 실시
○ 소독을 할 때는 창문을 연 상태에서 실시하고 소독 후에도 충분히 환기 실시
○ 소독액은 가연성 물질에 두지 말것, 사용후 남은것은 소독 효과가 떨어지므로 버릴것
○ 소독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소독액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자료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